2026년 홍대 무신사 개리지에서 진행하는 타이완비츠에 다녀왔습니다.한국 & 대만 음악산업 협력을 위해 2일간 열리는 행사로,2일차에 진행하는 무료 쇼케이스는 신청만 하면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긴 개뿔 직장인 제일 바쁜 수요일 저녁 6시 반에 쇼케이스 누구야!!!그래도 무료로 3팀이나 와서 진행하잖아요아니 퇴근하고 대중교통 내린 뒤 걸어오면 결국 한 팀 놓치잖아요!!날이면 오는 대만밴드도 아니고!!!! 밥도 못먹고 왔단 말이야!! 농담이고요 이런 쇼케이스 매년 열리는 것만으로 감사함.6시반 시작해서 약 2시간 동안 진행했었는데요. 공연 끝나고 일반 관객들은 퇴장시키고공연장에서 비즈니스 미팅 가진다는 거 보니 밤 10시 전에 모든 걸 끝내려고 했던 듯. 일단은 왔다는 뭔가를 남기려고 사진도 나가는 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