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가기 전 가볍게 가볍게 후기 쓰기 〈라이오스〉를 봤다. 내가 아는 라이오스는 던전밥의 걔 뿐인데.뉘쇼 하다가 아하 오이디푸스 애비. 친구가 볼말? 할인하니 연석 잡는다!! 날치기로 표 잡혀서 얼결에 감.글렀어 언젠가 난 옥장판도 사게 될 거야.그런데 표가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하여 그저 감사. 여성 1인극이다 & 오이디푸스 애비 얘기다 사전 정보만 알고,명동예술극장 가고나서야 이거 현대독일작가가 쓴 극이네. 그리고 급화색 사람과 급울상인 사람 동시 발생.- 브레히트 조아 / 브레히트 시러- 하이네뮐러 조아 / 뮐러 꺼져- 현독드 조아 / 현독드 난해함 우우붐따저는 전자라서 이런 아무말소리 후기를 적고 있는 거겠죠.사실 20세기에 브레히트가 나서서 형식을 파.괘.한.다 했으나 제일 서사 있는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