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에 왔던 하드코어 메탈 밴드, 혈육과즙기가 2026년 인천 펜타포트에서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만세!!! 이렇게 올해 펜타는 대만밴드 1팀만 오는군요. 그건 좀 너무하네 심지어 새롭게 내한하는 밴드는 없고. 부락에서 화제되었다고 펜타에서 넙죽 데려간 거 같잖아요! 그지만 그 다음날 오는 중화권 전설의 레전더리 싱어송라이터이자 포크가수 송동예(宋冬野)가 중국에서 오네요. 그럼 그럴 수 있지. 혈육과즙기는 과도한 락놀이로 유명한 맛집임 라이브 할 때마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는 공연으로 유명한 밴드입니다. 대만 락 페스티벌에서는 헤드라이너로 선 공연이 많은데요. 올해 영상 보니 매곡마다 사람들이 슬램 혹은 서클핏 혹은 월오브데스를 돌고 있네요. 거 무시무시해라. 심지어 신..